TRAE AI Code Editor 2.0 Solo Mode 가이드: PRD부터 배포까지

TRAE 2.0 Solo Mode의 PRD 기반 개발, Flow 탭, Convex 연동, Vercel 배포, 가격 정책과 추천 대상을 정리합니다.

여러분, 요즘 AI 코드 에디터를 보면 다들 비슷해 보입니다. 파일 탐색기, 코드 편집기, AI 채팅 패널, 자동완성, 에이전트 모드가 기본 구성이 됐죠. 그런데 TRAE 2.0이 흥미로운 건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Solo Mode를 전면에 내세웠기 때문입니다. 단순 보조 도구가 아니라, 요구사항 작성부터 코드 작성, 디버깅, 배포까지 전체 개발 흐름을 하나로 통합하려는 접근입니다.

TRAE AI Code Editor 2.0의 Solo Mode는 감정 일기장 앱 같은 작은 서비스를 만들 때 PRD 작성, Vite React TypeScript 프로젝트 초기화, 브라우저 확인, Convex 데이터베이스 연동, 오류 수정, Vercel 배포까지 한 에디터 안에서 쭉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제가 실제로 감정 일기장 앱을 만들어 본 흐름을 따라가며 Solo Mode가 어떻게 다른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TRAE Solo Mode 핵심 요약

  • TRAE는 VS Code 기반 에디터라 VS Code나 Cursor 사용자라면 설정 마이그레이션이 비교적 쉽습니다.
  • IDE Mode는 개발자가 주도권을 갖는 일반 코드 에디터 흐름에 가깝습니다.
  • Solo Mode는 Solo Builder가 PRD 작성부터 구현, 디버깅, 배포까지 더 큰 주도권을 갖습니다.
  • Solo Builder는 먼저 PRD를 작성하고, 사용자가 검토한 뒤 Ready to Build로 개발을 시작합니다.
  • Flow 기능은 에이전트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코드, 터미널, 브라우저, 문서 탭을 자동으로 따라가며 보여 줍니다.
  • Convex MCP로 데이터베이스 테이블과 함수까지 생성하고, Vercel 배포 오류도 로그 기반으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 가격은 2025년 7월 기준 첫 달 3달러, 이후 월 10달러 프로 플랜에 600개 빠른 요청이 포함됩니다.

TRAE의 첫인상과 기본 구조

디자인과 마이그레이션

TRAE를 처음 켜보면 일단 디자인이 정말 예쁩니다. 제가 써본 에디터 중에 디자인만 놓고 보면 따라올 게 없는 것 같아요. macOS에서 잘 어울리는 UI이고, VS Code 기반이라 기존 VS Code나 Cursor 사용자는 설정을 그대로 가져와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AI 코드 에디터를 바꿀 때 가장 큰 부담 중 하나가 설정 이전인데, 이 진입 장벽을 낮춘 건 분명한 장점이죠.

전체 레이아웃은 기존 코드 에디터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왼쪽에는 파일 탐색기와 확장 프로그램, 소스 컨트롤이 있고, 가운데에는 코드 편집기, 오른쪽에는 AI 패널이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Cursor와 비슷한 구조입니다.

IDE Mode와 Solo Mode의 차이

TRAE 2.0에서 중요한 차이는 Solo Mode입니다. IDE Mode에서는 개발자가 주도권을 갖고, AI는 보조자로 동작합니다. 반면 Solo Mode에서는 Solo Builder가 더 큰 권한과 흐름을 갖고 작업을 주도합니다.

Solo Mode로 전환하면 레이아웃도 꽤 바뀝니다. 왼쪽에는 Solo Builder 패널, 가운데에는 코드 변경 추적 영역, 오른쪽에는 소스 컨트롤 등 작업 추적에 필요한 화면이 배치되죠. 제가 보기에 이건 “에디터 안에서 AI에게 명령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진행하는 개발 프로세스를 관찰하고 조정하는” 경험에 가깝습니다.

구분IDE ModeSolo Mode
작업 주도권개발자Solo Builder
레이아웃파일 탐색기, 코드 편집기, 오른쪽 AI 패널왼쪽 Solo Builder 패널, 가운데 변경 추적, 오른쪽 소스 컨트롤
작업 방식개발자가 요청하고 AI가 보조PRD 작성 후 구현, 확인, 배포까지 AI가 진행
잘 맞는 작업세부 코드 수정, 디테일 다듬기새 서비스의 큰 흐름, 프로토타입, 배포 실험

모드 전환은 화면 왼쪽 위의 모드 버튼으로 합니다. 기본은 IDE Mode이고, 버튼을 누르면 Solo Mode로 바뀝니다. VS Code나 Cursor에서 넘어온다면 설정 화면 아래쪽의 마이그레이션 메뉴에서 VS Code 또는 Cursor 설정 불러오기를 누르면 됩니다.

PRD 기반 개발 흐름

바로 코딩하지 않고 요구사항을 문서화한다

예시로 감정 일기장 앱을 만들어 봤습니다. 매일 기분을 선택하고, 몇 줄의 글을 쓰고, 사진이나 음성 메모를 추가할 수 있고, 지난 일기를 스크롤하거나 달력에서 볼 수 있는 앱이죠. 스타일은 부드럽고 단순하고 차분한 느낌으로 요청했습니다. 기분은 행복, 슬픔, 불편, 평온처럼 고를 수 있게 하고, 홈 화면에서 새 일기를 아주 쉽게 추가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도 넣었죠. 요구사항을 세세하게 적기보다 원하는 기능을 대략 말로 설명하는 수준이었습니다.

Solo Builder는 이 요청을 받자마자 바로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PRD부터 먼저 만듭니다. 제품 개요, 핵심 기능, 상세 페이지, 사용자 플로우, 인터페이스 디자인 방향을 정리하죠. Mermaid 다이어그램으로 사용자 흐름까지 그려 줍니다. 이번 예시에서는 홈에서 히스토리, 트렌드, 일기 작성, 일기 상세 페이지로 이어지는 흐름이 정리됐고, 디자인 방향도 요청대로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잡혔습니다. 참고로 Solo Builder는 기본적으로 Claude 4 Sonnet 모델을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제가 더 중요하게 보는 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보면, 에이전트가 개발 중 계속 참고할 수 있는 요구사항 문서가 먼저 생기기 때문에 구현 도중 방향을 잃을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TRAE가 Solo Mode를 컨텍스트 엔지니어링과 연결해 설명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Ready to Build 이후 개발 시작

PRD가 원하는 방향인지 검토한 뒤 Ready to Build 버튼을 누르면 실제 개발이 시작됩니다. Vite를 사용해 React TypeScript 프로젝트를 초기화하고, 기능 구현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Solo Mode는 터미널 실행, 코드 생성, 브라우저 확인을 같은 환경 안에서 이어갑니다.

일반적인 AI 채팅에서는 사용자가 터미널과 브라우저를 오가며 결과를 전달해야 합니다. TRAE Solo Mode는 이 과정을 에디터 안에 통합하려는 방향입니다.

한 번의 프롬프트로 만든 MVP

개발이 진행되는 동안 Solo Builder는 여러 페이지를 차례로 만들고, 스스로 개발 서버를 띄우고 타입 체크까지 돌리면서 완료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에이전틱한 개발에서 사용자 편의를 꽤 신경 썼다는 게 느껴지는 부분이었죠.

완료 후 브라우저 탭에서 확인해 보니 홈에는 일기 작성 버튼과 최근 일기 목록, 히스토리와 트렌드 메뉴가 있었습니다. 기분을 고르고 제목과 내용을 적어 저장하면 최근 일기에 바로 나타났고, 상세 페이지도 잘 열렸습니다. 사진과 음성 메모를 첨부하는 영역도 들어가 있었고, 달력에서 오늘 날짜를 누르면 그날 쓴 일기로 이동했습니다. 대략적인 설명 한 번과 PRD 검토만으로 MVP가 완성된 셈입니다.

에디터 안에서 바로 배포

TRAE는 Vercel과 통합되어 있어서 에디터 안에서 바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 배포 버튼을 누르면 Solo Builder가 Vercel로 배포를 진행하고, 공개 URL을 알려 줍니다. 그 URL로 접속해 일기를 작성해 보니 배포 환경에서도 정상 동작했습니다. 다만 이 시점의 데이터는 브라우저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되는 구조라, 어디서 접속해도 같은 일기를 보려면 백엔드 연동이 필요했습니다.

Flow 기능과 통합 작업 환경

에이전트 작업을 따라가는 UI

Solo Mode의 Flow 기능은 에이전트가 지금 작업 중인 내용을 따라가며 관련 탭을 자동으로 띄워 줍니다. 코드 작업 중이면 코드 생성 화면을, 터미널 작업 중이면 터미널을, 브라우저 확인이 필요하면 브라우저 탭으로 전환해 주죠.

이 기능은 장시간 에이전트 작업에서 꽤 유용합니다. AI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기 어려우면 신뢰하기 힘들잖아요. Flow는 에이전트가 지금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 줘서, 개발자가 직접 탭을 왔다 갔다 하지 않아도 진행 상황을 따라갈 수 있게 해 줍니다.

코드, 터미널, 브라우저, 문서 탭

Flow를 끄면 사용자가 직접 코드 에디터, 터미널, 브라우저, 문서 탭을 오가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드 탭에서는 코드를 직접 수정하고, 터미널 탭에서는 명령을 입력하거나 프로젝트를 실행합니다. 문서 탭(Doc View)에서는 Solo Builder가 작성한 PRD를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탭에서는 개발 중인 앱을 직접 실행해 보고, 콘솔 에러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러가 발생하면 그 로그를 Solo Builder에게 전달해 수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AI 개발 환경에서 브라우저와 콘솔 로그가 통합되어 있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은 코드만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화면과 상호작용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Convex와 Vercel까지 이어지는 실습

MCP 추가와 에이전트 선택

Convex를 붙이려면 먼저 MCP 서버를 등록해야 합니다. Solo Mode 상단의 AI Management 설정에 들어가면 모델, 에이전트, MCP, 컨텍스트, AI 규칙을 관리하는 탭이 있습니다. MCP를 추가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1. TRAE 자체 마켓플레이스에서 MCP를 검색해 추가합니다.
  2. 마켓플레이스에 없으면 Add Manually를 눌러 서비스에서 복사한 MCP 서버 JSON을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Convex MCP는 2025년 7월 기준 마켓플레이스에 없어서 수동으로 추가했고, 등록이 끝나자 사용 가능한 도구 목록이 표시됐습니다.

여기서 하나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MCP는 Solo Builder로는 쓸 수 없고, MCP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로 바꿔야 합니다. 기본 에이전트는 일반 Builder, Builder with MCP, 그리고 Solo Mode 전용인 Solo Builder 세 가지입니다. Builder with MCP를 선택한 뒤 “Convex로 백엔드를 구현해줘”라고 요청하면, Convex 초기화와 스키마 정의, 일기 데이터를 다루는 함수 생성, 로컬 스토리지 데이터를 Convex로 옮기는 작업까지 이어서 진행됩니다.

데이터베이스 연동과 CRUD 확인

Convex MCP를 활용해 무드 다이어리 앱 프로젝트를 만들고, diaries 테이블과 생성, 조회, 수정, 삭제 함수까지 구성했습니다. 그다음 실제 앱에서 일기를 작성하고 Convex 대시보드에서 데이터가 잘 저장되는지 확인했고요.

처음에는 삭제 기능에서 deleteDiary 함수가 정의되지 않은 오류가 났습니다. 이 콘솔 로그를 Solo Builder에게 그대로 전달하니, 관련 훅과 함수를 확인해서 수정하고, 다시 브라우저에서 삭제가 정상 동작하는지 확인해 줬죠. 이게 AI 개발에서 매우 현실적인 흐름입니다. 한 번에 완벽하게 끝나는 게 아니라, 실행하고, 로그를 보고, 다시 고치는 루프가 중요하거든요.

Vercel 배포 실패도 로그 기반으로 수정

앱을 다시 배포하려고 브라우저 탭 상단의 Deploy 버튼에서 Deploy Latest를 눌렀는데, 배포가 한 번 실패했습니다. 이럴 때는 View Log로 Vercel 에러 로그를 확인하면 되죠. 로그를 Solo Builder에게 전달해 빌드 실패 원인을 수정하게 하고, 다시 배포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Flow를 켜 두니 에이전트가 빌드를 다시 돌리고, 브라우저에서 화면이 뜨는지 확인한 뒤 Vercel에 재배포하는 과정을 그대로 따라볼 수 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배포된 앱에서 일기 저장까지 정상 동작하는 걸 확인했고요.

이 흐름이 보여 주는 건, Solo Mode가 단순 코드 생성이 아니라 개발 라이프 사이클 전체를 다루려 한다는 점입니다. 요구사항, 구현, 데이터베이스, 디버깅, 배포가 하나의 화면 안에서 쭉 이어지는 거죠.

가격 정책과 추천 대상

2025년 7월 기준 가격 구조

Solo Mode를 쓰려면 프로 플랜과 Solo Code 권한이 필요합니다. 가격은 이벤트가로 첫 달 3달러, 이후 월 10달러죠. 프로 플랜에는 매달 600개의 빠른 요청이 포함되고, Claude 4 Sonnet, Gemini 2.5 Pro, Grok 4 같은 프리미엄 모델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게다가 빠른 요청 600개를 다 써도 느린 요청으로 추가 사용이 가능해서 비용 면에서 장점이 큽니다. 2025년 7월 무렵 Cursor 요금제가 바뀌면서 부담을 느낀 분들도 있을 텐데, AI 코드 에디터 비용이 부담스러웠던 분이라면 TRAE의 가격 정책은 꽤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가격과 모델 정책은 시간이 지나며 바뀔 수 있으니, 실제 가입 전 현재 정책을 꼭 확인하면 좋겠습니다.

누가 TRAE를 써볼 만한가

TRAE는 직접 컨텍스트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Solo Mode가 PRD를 먼저 만들고, 그 문서를 기반으로 개발을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프로토타이핑, 프론트엔드와 백엔드가 함께 있는 작은 서비스, 빠른 배포 실험에도 잘 어울립니다.

반면 모든 세부 구현을 직접 통제하고 싶은 개발자라면 Solo Mode보다 IDE Mode를 더 자주 쓰게 될 수 있습니다. 큰 흐름은 Solo Mode로 만들고, 디테일은 IDE Mode에서 직접 다듬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TRAE 활용 체크리스트

단계확인할 것
마이그레이션VS Code 또는 Cursor 설정을 가져왔는가
PRD 검토Solo Builder가 만든 요구사항이 실제 의도와 맞는가
개발 실행Ready to Build 전에 빠진 기능이 없는가
브라우저 확인화면과 콘솔 에러를 직접 확인했는가
데이터베이스실제 저장, 조회, 삭제가 대시보드에서 확인되는가
배포Vercel 로그 기반으로 빌드 실패를 수정했는가
후속 다듬기Solo Mode 이후 IDE Mode에서 디테일을 보완했는가

마무리

제가 말하고 싶은 건, TRAE 2.0의 Solo Mode가 AI 코드 에디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잘 보여 준다는 겁니다. 단순히 코드 줄을 제안하는 도구에서, 요구사항 문서, 구현, 브라우저 검증, 데이터베이스 연동, 배포까지 이어지는 통합 개발 환경으로 확장되고 있죠.

물론 아직 모든 작업을 완벽하게 맡길 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직접 만들어 보면서도 오류가 났고, 로그를 기반으로 다시 수정하는 과정이 필요했으니까요. 그래도 PRD를 먼저 만들고, 작업 흐름을 시각적으로 따라가고, 배포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지는 경험은 충분히 흥미로웠습니다. 비용과 컨텍스트 관리 측면에서 기존 AI 코드 에디터가 부담스러웠던 분이라면, 한 번 검토해 볼 만한 선택지라고 봅니다. 점점 다양해지는 AI 코드 에디터 중에서 여러분 취향에 맞는 도구를 고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TRAE의 IDE Mode와 Solo Mode는 무엇이 다른가요?

IDE Mode는 개발자가 작업 주도권을 갖고 AI가 보조하는 방식입니다. Solo Mode는 Solo Builder가 주도권을 갖고 PRD 작성부터 배포까지 더 에이전틱하게 진행합니다.

TRAE에서 Convex 같은 MCP 서버는 어떻게 연결하나요?

AI Management 설정의 MCP 탭에서 마켓플레이스로 추가하거나, 없으면 Add Manually로 MCP 서버 JSON을 붙여넣습니다. 그다음 에이전트를 Builder with MCP로 바꿔야 MCP 도구를 쓸 수 있습니다.

TRAE 프로 플랜 가격은 얼마인가요?

2025년 7월 기준 이벤트가로 첫 달 3달러, 이후 월 10달러이며 매달 600개의 빠른 요청이 포함됩니다. 빠른 요청을 다 써도 느린 요청으로 계속 쓸 수 있습니다.

TRAE는 어떤 사람에게 잘 맞나요?

컨텍스트를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사용자, 프로토타입이나 작은 풀스택 서비스를 빠르게 만들고 싶은 사용자, AI 에디터 비용이 부담스러웠던 사용자에게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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